한국과 태국을 잇는 사진예술 교류 플랫폼
PhapthaySajin connects cultures through the language of photography
설립 배경 & 철학
PhapthaySajin은 한국과 태국의 사진가, 예술가, 그리고 관객을 하나의 시선으로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관광이나 상업 중심의 교류를 넘어, 사진이라는 예술 언어를 통해 두 나라의 문화적 감수성과 사회적 맥락을 교류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사진작가 권학봉(Hakbong Kwon)의 주도 아래, 양국의 사진예술 현장에서 일어나는 실제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시, 워크숍, 강연, 그리고 공동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과 태국의 사진가들이 서로의 시선을 이해하고, 새로운 영감을 나누는 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PhapthaySajin은 단순한 교류가 아니라, “서로의 시선을 통해 자신을 다시 바라보는 과정”을 지향합니다. 이를 통해 한국과 태국의 예술이 더 깊고 넓게 연결되기를 꿈꿉니다.
프로젝트 경력
디렉터 소개

권학봉 (Hakbong Kwon)
사진작가 · PhapthaySajin 디렉터
태국 람빵에 거주하며, 다큐멘터리와 순수예술 사진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와 한국의 사회문화적 현실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PX3 Paris, IPA, Monovisions 등 국제사진상 수상 다수. 한국과 태국을 잇는 사진예술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PhapthaySajin’ 프로젝트를 기획·운영하고 있다.
